영천농산물도매시장, 관내 취약계층에 귤 150박스 기부
페이지 정보

영천농산물도매시장
2024-12-20
-
306 회
-
0 건
본문
영천농산물도매시장(대표 김남구)은 12월 12일 귤 5kg(150박스, 약 150만 원 상당)를 남부동과 임고면의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각각 방문해 기부했다.
영천농산물도매시장은 12일 귤 150박스를 임고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부했다.
2021년에는 동부동, 2022년에는 중앙동, 2023년도에는 서부동에 귤을 기부해 매년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
김남구 대표는 “올해 겨울은 유난히 더 춥다고 하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하게 되었다."며 "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.”고 전했다.
이번엔 기탁된 귤은 지역별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 및 사회복지시설(희망원, 경로당 등)에 전달될 예정이며, 대상자에게 작은 위로와 더불어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.


